[베이직]네이버 부스트 캠프 10기 - 오리엔테이션

 


인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이버 부스트캠프에 참가한 첫날입니다.
캠프의 구체적인 커리큘럼이나 학습 자료는 공유할 수 없지만, 오늘 하루 동안 제가 느낀 점과 배운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첫날의 분위기


첫날이라 전체적인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고, 간단한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과제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무난한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문제에서도 제가 부족했던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고, 아는 내용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런 점에서 부스트캠프를 선택한 것이 옳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두근거리는 시작, 그리고 첫 마음가짐

부스트캠프 챌린저 과정의 첫날,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이번 과정은 대부분 비동기적으로 진행되지만, 오리엔테이션만큼은 유일하게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시간이라 하여 바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오리엔테이션은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두 분의 진행자 분께서 각각 1부와 2부를 맡아 이야기해주셨는데, 구성도 인상 깊었습니다.

  • 1부에서는 부스트캠프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베이직, 챌린저, 멤버십 등 각 단계에서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하는지를 간결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 2부에서는 다년간 개발자로 일해오신 멘토 분이,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와 관점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나도 저런 개발자가 되고 싶다"

특히 2부를 들으며 정말 두근거리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미 산전수전을 겪으신 개발자 분의 진심 어린 조언과 경험담은 큰 울림으로 다가왔고,
자연스럽게 ‘나도 저런 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마음속에 새겨졌습니다.

개발을 단순한 기술 습득이 아닌,
태도와 지속적인 성장의 과정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부가 끝나고는 간단한 Q&A 시간이 있었지만,
의외로 많은 질문이 올라오지는 않았습니다.
이때 진행자 분이 **“다들 밥 먹으러 가신 것 같네요”**라고 하셨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1시간 뒤에 미션이 바로 시작되었습니다.


마무리


아직 첫날이라 비교적 수월하게 느껴졌지만, 앞으로 점점 더 깊이 있는 내용들이 나올 것입니다.
이 캠프를 통해 꾸준히 실력을 쌓고,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힘내시고, 의미 있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개발자 김동완

개발, 비전공, 백엔드, 풀스택,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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