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십]네이버 부스트 캠프 10기 - 오리엔테이션 && 부스트캠프 입과 키트

 

인사


안녕하세요. 오늘은 네이버 부스트캠프 멤버십 오리엔테이션 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멤버십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단 일주일 동안에도 많은 배움과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오리엔테이션 진행 방식

첫날 오리엔테이션은 Zoom을 통한 온라인 진행이었습니다. 반가운 얼굴을 몇 명 다시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오전 세션: 멤버십 과정의 전반적인 운영 방식과 진행 과정에 대한 설명

  • 오후 세션: 마스터님의 연설과 멤버십에 대한 다짐

다들 한 주간 잘 쉬고 온 듯 보였고, 저 역시 멤버십에 집중하기 위한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다만 첫날 설명만으로는 전체 시스템을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경험상 이틀 정도 직접 해보면 충분히 익숙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첫 미션 수령

오리엔테이션이 끝난 뒤, 곧바로 첫 번째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네부캠은 항상 미션을 통해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 베이직 → 챌린저 → 멤버십까지 모두 경험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첫 미션은 늘 가장 여유롭게 느껴집니다.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점은, 그렇게 “가장 쉽다”고 하는 미션조차도 깊이 들어가면 생각보다 배울 점이 많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제대로 잘 수행했다고 느낀 첫 미션은 베이직 과정 때뿐이었을 정도입니다.

결국 네부캠은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여도, 깊이 들어가면 계속 배우게 되는 구조”라는 점에서 여전히 감탄하게 됩니다.



네이버 부스트캠프 온보딩 키트 수령 후기


네이버 부스트캠프에서는 멤버십 입과자를 위해 환영의 의미가 담긴 온보딩 키트를 준비해주었습니다. 캠프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받은 선물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키트 구성품

온보딩 키트 안에는 캠프 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 공책: 학습 내용을 정리하기에 딱 좋은 심플한 디자인

  • 가방: 실용성과 깔끔한 디자인을 갖춘 가방

  • 스티커: 노트북이나 다이어리에 붙이기 좋은 캠프 로고 스티커

  • 머그컵: 학습 중 따뜻한 커피나 차를 마시기 좋은 머그컵


사용 소감

특히 스티커는 받자마자 바로 노트북에 붙였습니다. 단순한 기념품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정말 캠프의 일원이 되었구나” 하는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머그컵과 공책은 앞으로의 학습 과정에서 꾸준히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캠프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상징하는 기념품처럼 느껴집니다.



2주일 회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2주 동안의 경험을 통해 확실히 느낀 점은 **“신청하길 정말 잘했다”**는 것입니다.

  • 배워야 할 것이 무궁무진하고,

  • 챌린저와는 또 다른 깊이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으며,

  • 앞으로 더 많은 성장을 기대하게 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큽니다.

저 역시 이 과정을 성실하게 임하면서, 최대한 많은 것을 흡수해가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기대

멤버십 과정에서는 온라인 학습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일정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강남 네이버 본사에 방문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는데요, 만약 방문하게 된다면 현장의 분위기와 경험을 사진과 함께 후기로 남겨보겠습니다.



마무리


오랜만에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다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블로그는 잊지 않고 꾸준히 쓰고 싶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기록하려는 마음을 잃지 않고 노력해보려 합니다.

앞으로도 각자 하시는 일들 잘 이어가시길 바라며, 함께하는 이 과정에서 끝까지 화이팅 하셨으면 합니다.






개발자 김동완

개발, 비전공, 백엔드, 풀스택,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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