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오늘은 정말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왔던 네이버 부스트캠프 챌린저 과정에 최종 합격하여 입과가 확정되었어요.
사실 처음 지원할 때만 해도 ‘가능할까?’ 하는 걱정이 많았지만, 꾸준히 공부하고 준비했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느낄 수 있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기다림
월요일부터 매일 아침마다 네이버 메일을 열고 새로고침 버튼을 몇 번이나 눌렀는지 모릅니다.
사실 최근에 좋은 소식보다는 마음이 무거워지는 일들이 많았기에, 이번 결과에 대한 불안감도 컸습니다.
특히 OT에서 경쟁률이 10:1 정도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정말 ‘내가 과연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걱정과 두려움이 밀려왔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마음을 졸이며 기다리던 중,
드디어 결과 발표 메일을 확인한 순간—
그자리에서 그대로 감격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일정
이제는 부스트캠프 챌린저 과정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단순히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프로그래머로서 어떤 자질과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
깊이 고민하며 배우고 성장해 나가려 합니다.
블로그 역시 이전과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운영해보려 해요.
챌린저 과정의 세부적인 커리큘럼을 자세히 소개하기보다는,
과정을 통해 느낀 점을 중심으로 후기를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플래티넘 과정을 목표로 한 공부 여정,
기술 스택 정리,
학습 팁이나 개발 관련 정보들도
가능한 한 꾸준히 기록하며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조금씩, 그러나 확실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마무리
오늘은 저에게 참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기다림 끝에 전해진 소식은 그동안의 불안과 긴장을 단번에 날려주었고,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한 가지 다짐하게 된 것이 있다면, 이제부터는 더욱 열심히, 더 치열하게 달려보자는 생각입니다.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배움의 자세를 계속 유지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점들, 그리고 후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블로그 글을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후기 보러 가기
짧지 않은 준비의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생각과 고민이 있었기에, 그 흔적들을 담담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혹시 비슷한 길을 준비 중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신 모든 분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해요!!! 챌린저 과정도 화이팅입니다 :)
고맙습니다 한번 열심히 달려볼게요!!!